Xen APP관련 서버에서 WMI관련 Services Module이 이상할 경우 IMA Service에서 오동작을 발생하며, Server Farm에서

제거되는 현상이 발생하게 된다.

 

[현상 Capture]- http://dongjo.tistory.com/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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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포스팅 내용을 보면 WMI 문제 발생시 조치 했던 방법이 있는데 이와 연관되어 좀더 추가적인 내용을 담았다.

참조 : http://www-01.ibm.com/support/docview.wss?uid=swg21230927

 

[현상]

Wbemtest 로 로컬 WMI 접속 시도 시 서비스 없음과 함께 실패 그와 관련하여 연관 서비스 역시 동작하지 않음

 

[해결 방법]

Complete reinstall of WMI
The steps generally include the following:
1. winmgmt /clearadap
2. winmgmt /kill
3. winmgmt /unregserver
4. winmgmt /regserver
5. winmgmt /resyncperf
6. net stop winmgmt
7. del %SystemRoot%/system32/Wbem/Repository/*.* /s
8. net start winmgmt
9. %SystemRoot%/system32/wbem/wbemtest.exe

 

서버 재기동 없이도 위와 같은 방법으로 처리를 할 경우 간단히 처리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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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otpoto

Xen Server 사용기 제 2 탄입니다. 이번에는 Xen Center에서 제공하는 Template 기능을 이용하여 여러대의 서버를 손쉽게 만들어 보겠습니다.^^ 여러대의 가상 Machine (VM)을 만들어야 할 때 이러한 방법을 사용하면 아주 유용하게 쓰일수 있습니다.

만약 개발자의 요청으로 인해 테스트 서버를 구축해야 한다는 Case가 있습니다. 이러할 경우 일반적인 프로세스는 대부분 아래와 같다고 생각이 됩니다.

 

[유휴서버확인 - 프로세스]

개발자/현업 요청접수 → 서버운영 및 자산관리 Part에 유휴서버 확인 → 만약 있다면 운영인원에게 설치 요청 → 환경 Setup

 

그러나 Xen Server를 이용할 경우 이와 같은 프로스세가 절반으로 감소하게됩니다. 그 이유는 서버 확인시간 및 서버 설치(H/W & OS), 개발환경 Setup과 같은 수작업 Effort가 대량으로 절감이 되기 때문입니다. 또하나 경제적인 효과는 대부분의 서버 운영조직에서는 운영자의 인건비만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Xen Server를 이용할 경우 서버 대수의 감소로 인한 상면비용의 절감 효과도 커서 Effort 절감 및 비용절감이라는 두마리의 토끼를 잡을 수 있습니다.

 

서론이 너무 길었네요… 지금부터 Xen Center in Xen Server 에서 Template를 생성하는 방법에 대한 Review를 시작하겠습니다.

 

Xen Server Tamplate을 만들려면 먼저 VM을 생성해야 합니다.

 

[가상 Machine 만들기]

 

1. Xen Center에서 상단 메뉴를 확인해 보시면 “New VM”이라고 표시되는 항목이 있습니다. 이것을 Cl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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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install 하려고 하는 기본적인 Template이 표시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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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설치하려는 방법을 선택하는 화면이 나옵니다. 즉, Physical Machine에 내장되어 있는 DVD를 이용할 것인지 아니면 ISO 이미지를 이용할 것인지 설정하는 화면입니다. 이는 나중에 수정할 수 있는 부분이오니, 마이너하게 넘어가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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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이후에 가상 Disk 설정 및 Network Interface 설정이 나오는데… 무심코 지나가시기 보다는 NIC같은 경우 VM 자체에서 Teaming 구성을 하실경우 2개 정도만 설정을 하시고 나머지는 삭제해서 올리시는게 좋은 방법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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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되면 VM 생성이 완료되었습니다. 실제 OS가 Install된것은 아니며, 이제 OS설치를 진행하시면 됩니다.

참고로 저는 빠른 Install을 위해 Windows 2008을 설치했습니다. Windows 2008은 별도 설정없이 Click만 하면 되기 때문에..^^

참고 : Windows 2008 Install (http://dongjo.tistory.com/45)

 

OS설정까지 완료하셨으면 이제 Default로 보안설정 및 필수 Application을 설치합니다. 필요 역할 및 Application을 모두 설치 하셨으면, VM을 Shutdown 합니다.

 

[VM Template 만들기]

 

1. Shutdown된 Image에서 마우스 우클릭 해보시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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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후 경고창이 발생하는데 되돌릴 수 없다는 메세지네요~~ 뭐 실패하면 다시 만들면 되니까.. 그대로 Cl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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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이후에 완료되면 아래와 같이 Template이 완성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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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이후 Template을 이용해 가상 Machine을 만든다면 바로 OS가 설치되어 잇는 VM을 생성할 수 있습니다.

 

Template의 장점은 한번만 고생을 하면 된다는 것입니다. 흔히 Golden Image & Base Image로 부르는데 Template 복사가 되기 때문에 기본 이미지 생성 후 DB서버가 필요한 경우 SQL 전용 테스트 서버를 구성할 수도 있고 Xen Server 內 개발용 AD를 구축하여 계정관리도 손쉽게 할 수 있기 때문에 아주 강력한 기능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또한 Xen Desktop 구성시 이와 같은 방법으로 Golden Image를 관리하여 프로비져닝 기능을 이용하기도 하니 쉽게 배울수 있고 반드시 알아 두어야 하는 기능이라고 생각합니다.

 

[Template 사용기 총평]

 

이러한 기능은 어찌보면 다른 Vendor사에도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기능일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러나 Xen Server Control 뿐만이 아닌 Xen Desktop까지 확장해서 쓸 수 있다는 점이 가장 강점이라고 생각됩니다.

 

서론에서도 말했지만 이러한 기능은 UC환경으로 전환된 운영환경에서도 좋은 역활을 할 뿐만이 아니라 이러한 솔루션을 도입검토할때 개발서버 통합 환경에도 쉽게 이용할 수 있는 것이라 생각이 됩니다. End User가 원할때 즉시 서비스 할 수 있는, 어떠한 환경에서도 쉽게 제공할 수 있는 이러한 Solution이 클라우드 컴퓨팅의 가장 기본적인 Point가 이닌가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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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otpoto

Xen Server 사용기…

 

요즘 가상화에 대한 말들이 많다. 클라우드 컴퓨팅… 이를 통한 UC환경으로의 전환, 상면비용 절감을 위한 Green IT 및 Consolidation 등등… 대규모 Site에서 사용하고 있는 Xen APP(Metaframe)으로 시장 점유율을 높여온 Citrix사가 Open Source인 Xen을 인수한 이후 가장 핵짐적으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게 Xen Server의 보급이라고 생각됩니다. Xen Desktop 시장도 요즘 Portion을 넓혀 가고 있는 상태지만, 아무래도 Xen APP의 이미지가 강하게 심어져 있는, 즉 Application 가상화 시장에서 탈피해 서버 가상화 부분에 뛰어든 후발주자로써 특징적인 뭔가를 심어줘야 하는것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지금부터 본격적인 Xen Server 사용기를 적어 보려고 합니다. Citrix 엔지니어에 비하면 다소 비 전문적이고 주관적인 느낌일 수 있지만 넓은 아량으로 끝까지 글을 읽어 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테스트 환경 구축]

 

- H/W Model : DELL PE2950 Xeon X5460, MEM 16G

- OS : Windows 2008 64bit

 

[테스트 환경 Default Architecture]

 

  - Server Configuration : Active Directory (Windows 2008 Core), Xen APP 5.0 (Windows 2008 Ent 64bit)

     .Active Directory : MEM 4G, Xen APP 5.0 : MEM 4G 할당

  - Publishing Application : PPT, Gom Player, Internet Explorer

 

테스트 수행하기에 좋은 장비라고 생각이 됩니다. Xen Source의 장점 중 하나라고 하는 H/W의 종속성이 없이 때문에 특별히 호환 목록을 확인해볼 필요는 없었습니다. Xen Hypervisor 또한 MS Hypervisor와 동일한 베어메탈 방식의 가상화 Solution으로 구성이 되어 있는듯 합니다. (MS Hyper-V Architecture : http://dongjo.tistory.com/121)

 

[Xen Server 설치]

 

이렇게 테스트를 LAB을 구성한 다음 Xen Server를 설치해 보았습니다. 설치 DVD를 이용하여 설치를 진행하였는데 설치시 크게 어려운 부분이 없이 주로 Next를 하여 쉽게 넘어갔습니다.^^ Linux 기반으로 구성이 되었다고는 하지만 요즘 트렌드에 맞추어 초보자도 쉽게 Install할 수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일단 Xen Server를 초기 접속할 수 있는 IP설정과 Root 패스워드 설정만 바로 할 수 있다면 쉽게 이용이 가능할 것이라 생각이 되었습니다.

Windows 2008 64bit에서 제공하는 Hyper-V설치도 나름 깔끔하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Xen Server는 시간도 적게 걸리고 이후 설정하는 화면도 무료로 제공되는 Tool로는 상당히 강력한 기능을 제공하는것 같았습니다.

 

[Xen Server 구성]

 

Physical BOX에 Xen Server 설치를 완료하였다면 이제 구성은 Xen Center를 이용하여 구성할 수 있습니다.

Xen Center Download : http://www.citrix.com/lang/English/lp/lp_1688615.asp

 

Xen Center 실행 하면 다음과 같이 초기 화면이 뜹니다.

 

 

 

여기서 Xen Server 설치시 설정한 IP와 root Password를 입력하면 서버를 손쉽게 구성할 수 있는 화면이 나옵니다. 이후 VM(Virtual Machine)을 구성해야 하는데 다른 가상화 관리 Tool과 별다른 어려움이 없습니다. MS Virtual Server, Virtual PC를 사용해보신 분들이라면 별다른 설명 없이도 손쉽게 설치할 수 있습니다.저는 Xen Server에 Xen APP을 이용해보기 위함이였으니, 2개의 VM을 설치하였습니다.

 

VM1 : Active Directory (Windows 2008 Core), VM2 : Xen APP 5.0 (Windows 2008 Ent 64 Bit)

 

 

 

Xen Server 위에서 돌리는 VM들에 대한 반응속도나 사용편의성을 보았을 때 기본적 Console 접속 Mode또한 속도가 빠르며,

hotkey설정등이 쉽게 눈에 들어와 사용자가 쉽게 다룰 수 있도록 제공한 듯 보였습니다.

그리고 바로 위에 화면에서 보면 “Switch to Remote Desktop” 이란 버튼이 있는데 이를 이용하면 좀더 빠른 응답속도로 VM을 다룰 수 있어 좋은 기능이라고 생각 됩니다.

 

[Xen Server 위에 Xen APP 5.0 구성하기]

 

Citrix사에서 Main Solution이라고 할 수 있는 Xen APP을 구성해 보았습니다. Xen APP서버의 경우 서비스 연속성을 위해 많은 서버를 서비스 군으로 묶어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이러한 Box를 통합한다면 서버 운영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장점이 있기 때문에 이와 같은 테스트를 수행해 보았습니다. VM을 구성하고 나서 제가 선택을 잘했다는 생각이 마구마구 드는 Option을 발견하였습니다.

 

 

바로 위와 같은 Option인데 VM을 Hyper-V와 같이 일반적인 VM으로 인식할것이냐 아니면 Xen APP에 특화된 VM을 만들것이냐 선택하는 것이였습니다. Optimize의 의미가 뭘까 생각을 해봤지만 아무래도 메모리 쪽 사용 방법이나 계획을 미리 정의된 값으로 제공을 하는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후 Xen Center에서 VM(Xen APP)접속 후 Application 설치 및 Xen APP 구성을 실시하였습니다. Physical 서버 구성할때랑 응답속도나 지연현상은 발견되지 않는것 같았습니다.

 

 

Application Publishing 및 IIS 구성등을 진행해 보았지만 실제 Physical서버에 접속되어 있는것과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엔지니어가 아닌관계로 세부 설정을 수행하지는 못하였으며, 기본적인 설정만 하고 Web Interface를 기동해 보았습니다.

 

 

Web Interface 초기 구성 모습입니다. 이것또한 Physical 서버를 사용했을때랑 별다른 차이가 없었습니다. PPT를 실행하여 보았습니다. 초기 반응은 전혀 굼뜸이 없으며 파일 열기 또한 빠른속도로 열렸습니다. seamless Mode로 창을 마구 움직여 보았으나 아직은 많은 Application을 실행하지 않아서 인지… 끊김 없이 빠른 속도로 움직입니다.

 

 

이후 문서로딩 후 글씨 입력 및 슬라이드 쇼를 진행해 보았으나 전혀 문제가 없이 잘 수행이 되었습니다. 좀더 정확한 수행을 위해 Edge Sight를 수행해볼 예정이나 빨리 글을 올리고 싶은 맘에 여기까지만 테스트 해보았습니다.^^

 

[사용기 총평]

 

 

VMWare와 비교한 자료에서 Xen Server의 성능을 어느정도 볼 수 있는 자료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성능 테스트 자료는

각 Vendor사 별로 다르게 나오기 때문에 정확한 자료는 아니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러나 이번 테스트를 수행하면서 다음과 같이 활용을 한다면 좀더 공격적이고 시장 점유율을 높일 수 있는 Marketing 수단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1. Xen Server 무료 제공으로 인한 Xen APP 서버 통합

 

2. P2V Solution 강화를 통한 Hosting 단위 Consolidation 진행

 

3. Xen Server를 통한 Xen Desktop의 확대 및 Xen APP과 결합상품(?) 개발

 

앞으로 시간이 허락되는한 좀더 많은 테스트를 수행해볼 예정입니다. 분명 Xen Server는 매력있고 강점있는 Solution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유료 version에서 지원하는 Xen Motion 기능도 한번 테스트를 해보고 싶지만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지금까지 읽어주신 것에 대한 감사를 드리며 조만간 사용기 2탄 으로 다시 찾아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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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otpoto

이번 내용은 Terminal Service 이용시에 Session 접속이 어떻게 이루어 지는가에 대해서 자세히 살펴 보려고 한다. 해당 내용은 순하게 RDP Session만 다루는 것은 아니며, CPS (Citrix Presentation Server) 접속 또한 같이 확인해 보려고 한다.

기본적으로 Terminal Service는 RDP Protocal을 이용해 Data 송수신, Server와 Client 간에 변경내역에 대한 정보를 주고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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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Client 는 Physical한 마우스와 키보드의 위치 정보값을 전달하면 Server쪽에서는 해당 위치값을 처리하며, 가상 마우스와 키보드의 값을 매핑하여, 입력처리를 하며, 이에 대한 결과값을 서버에서 RDP Graphic Driver를 이용하여(RDPDD.dll) Client에 있는 Win32 Graphic API를 이용함으로써 결과값을 전달받게 된다. CPS서버에서는 Client 와 Server 통신시 이용되는 Protocol을 ICA Protocol을 이용해서 전달(1494)을 하며, 해당 Protocol은 Data는 전달하지 않은체, 순수하게 키보드, 마우스 정보만 송수신 하는 구조로 구성이 된다. 이부분이 RDP Protocol을 이용하는 것과의 차이라 생각되며, 보안적인 측면을 내세울 때  강조하는 면이라고 생각이 된다.

이번 Section은 Client 와 서버간의 정보 전달보다는 Client를 위해 Server에서 어떠한 동작이 이루어 지는지 살펴보려고 한다. 즉, Kernel Mode에서 동작을 확인하는 것이 아닌 User Mode상태에서 어떻게 System 사용을 위해 준비가 되는지 확인해 보려고 한다. (단, 내용에 오류가 있는 부분도 있을 것이라 생각되오니, 수정할 부분이 있으면, 덧글을 달아 주시길....)

 

[참고] LPC 통신 - http://technet.microsoft.com

LPC (자체 프로시저 호출, Local Procedure Call)는 Windows NT 4.0 및 Windows 2000에서 제공되는 메시지-전달 서비스로 쓰레드 (thread)와 프로세스 간의 통신을 지원합니다. 클라이언트 프로세스가 서버 프로세스에서 제공되는 서비스들을 요청할 필요가 있을 때마다, 2개의 프로세스가 서로 통신할 방법이 있어야 합니다. 즉 클라이언트 프로세스 입장에서는 서버에 대한 요청 생성, 서버 입장에서는 클라이언트에 대한 응답 내용 전송, 또한 각기 상호간의 상태를 결정할 방법이 있어야 합니다. 클라이언트와 서버 프로세스가 서로 다른 기기에 위치하고 있을 때, RPC (Remote Procedure Call)이 사용됩니다. 반면 이들이 동일 기기에 위치할 때에는 LPC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LPC 이용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장점은 속도가 빠르다는 것입니다. 프로세스들이 동일 기기에 위치하기 때문에, 통신 속도를 높이기 위한 확실한 효율성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예로, LPC 하에서 두 프로세스는 상호간에 메시지를 전달하기 보다는 공유 메모리 세그먼트를 통해 통신할 수 있습니다. 즉 하나의 프로세스가 공유 세그먼트에 메시지를 두고 상대측에 신호를 보내면 상대측은 공유 세그먼트로부터 메시지를 읽어 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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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LPC Port - http://www.zezula.net/en/prog/lpc.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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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onnection Port : Connection응답에 사용되며, Server쪽에서 발생되는 통신 Port
  • Server Communication Port : 새로운 Session 통신이 이루어지거나, 연결이 종료될 때 사용됨
  • Client Communication Port : 메세지 송수신 역확을 하는 Port

 

● Terminal Service 이용시 Process간 상호관계

 

  Client 에서 Terminal Server로 접속 요청을 할 경우 과연 서버에서는 무슨일이 일어나는 것일까? Windows 초기 구동 순서에서도 한번 알아 보았지만. Server 쪽에서도 가장먼저 동작하는 주요 Process은 바로 Session Manager Process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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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KEY_LOCAL_MACHINE\SYSTEM\CCS\Control\Session Manager 아래에 있는 내용을 중심으로 .해당 Module들이 순차적으로 Load되게 된다. 최초, Termsrv.dll (Terminal Service Driver)에서 LPC 통신을 통해 SMSS.exe를 오출하게 되며, SMSS.exe는 Session을 생성하게 되며, 메모리 상에 Session 공간 할당, Device 사용을 위한 Symbolic Link를 생성한다.(예를들면, CMD창 사용 및 COM Port Mapping) 메모리 공간에 상주하는 주요 내용은 Session Paged Pool, Win32K.sys에 의한 Session Data Structure가 메모리 공간에 상주되게 된다. 이후에는 Winlogon.exe와 CSRSS.exe를 실행시키게 되며, LPC Port또한 할당을 한다. 이것과 상세한 내용은 위에 Link 되어 있는 "Windows 초기 구동 순서" 부분에 상세히 명시하였다.

 

● Xen APP 이용시 Terminal Service Architecture

 

  MS의 일반적인 접속 방법을 이해한다면, 이번 Section에서 다루려고 했던 CPS서버와의 연관도에 대해 지금부터 알아보려고 한다. 위에 명시된 내용처럼 초기 구동에 대한 내용은 동일하다. 이후 Winlogon.exe나 CSRSS 이후 진행되는 Logic에서 어떠한 v패턴으로 접속이 진행되는지 살펴 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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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CSRSS.exe (Client Server Runtime Subsystem) 프로세스 동작에 대해 알아보자. CSRSS.exe가 기동되면서 발생되는 Action은 Process List 초기화, Desktop, Console,. Terminal Service Request, Spooler등등의 Thread들이 시작되게 된다. 이후 GDI 객체 사용을 위한 Win32K.sys를 통한 Citrix Video Driver인 vdtw30.dll을 Load하게 된다. Citrix 기술문서를 보다보면, CSRSS.exe Process과점유 현상이나 Zombie성 Session이 발생하는것을 볼 수 있다. 이때 Process Explorer나 Dump를 보면 주로 vdtw30.dll에서 Lock을 유발하는것을 확인하는 경우가 있는데 막연히 Citrix Graphic Driver 에서 걸리는 구나...하는것보다는 위와 같이 정리를 통해서 살펴보면 좀 더 이해하기가 쉬울 것이라 판단된다.

 

Winlogon.exe에 동작해 대해 알아보자. 이미 로긴을 진행한 상태이기 때문에 User ID와 PW는 Capture되어 Lsass.exe(Local Security authentication Server Process)로 승인을 받게 된다. AD나 SAM에 계정비교를 한 이후 Security reference monitor(LPC통신을통하여) User에게 Ticket을 발급하게 되며(Users Security Profile) 이후 이는 Session 내 Process를 초기화 하는데 사용이 된다.

 

이번에는 초기 구동에 대해 알아보았다. 앞으로 실제적으로 Registry값 확인을 통한 이후 Module에 대해서 알아보야 하겠지만, 이부분은 다음으로 넘겨야 할 듯 하다. 이후 wfshell.exe 등의 기동 관계, 등등을 다음 포스팀 내용으로 채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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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aframe (Xen APP)이 설치된 서버에서 가장 Critical 하게 관리해야 하는 Service는 IMA 서비스 일 것이다. IMA(Independent Management Architecture)가 오동작일 경우 문제가 발생한 서버의 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하기 때문에 IMA Service의 관리는

Citrix사를 사용하는 SBC환경에서는 가장 중요한 Factor일 것이다.

이번에는 IMA Service에 대한 Architecture보다는 문제가 발생하였을 경우 조치하는 Tip을 정리해 보겠다.

 

1. Registry 값 비교

   - IMA Serivce에 문제가 생겼을 경우 어떤 Module에서 Fail이 되었는지... 필수 Module은 정상적으로 기동되었는지 확인해볼 필요가 있다. 문제가 생긴서버와 정상적인 서버의 Registry 값을 비교해도 좋은 방법이겠지만. 아래와 같은 Registry 값을 주기적으로 Backup 및 Audit을 진행한다면 문제 발생시 좀 더 빠르고 정확하게 문제 Factor를 찾아 낼 수 있을것이라 생각된다.

 

[HKLM\SOFTWARE\Wow6432Node\Citrix\IMA\RUNTIME] - 64 Bit Machine일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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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보면 "ProductPlugins:라는 필드값이 있는데 비정상적으로 IMA 서비스가 기동되지 않을 경우 해당 값에 누락사항이 없는지 가장먼저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

 

2. 작업관리자 확인

 

   - ImaSrv.exe Process가 정상적으로 기동이 되어 있는지 확인이 필요할 것이다. 필수 Module이 Load되지 않았다면 물론 서비스 자체도 기동되지 않겠지만 서비스가 기동된 상태에서도 문제가 발생되었다면, 이는 IMA Service의 Leak현상이 발생해 서비스에 지장을 줄수도 있는 부분이다. 간헐적으로 비정상적인 경우 평소에 정상적인 경우라면 100M 정도의 Memory 사용량을 보이다가 200M 이상으로 증가될 경우 분명 비정상 적인 경우로 판단하여, IMA Service Restart 등의 조치를 취해야 할 것이다.

 

3. Event Log 확인

  

   - Event Log를 보는 기준은 한가지다. 바로 어떠한 동작에서 IMA Service가 오류를 일으켰는지 확인하는 것이다. IMA Service가 문제가 발생하였다면 Farm 내에서는 Active Server로 동작하지 않을 것이며, 이러한 이유로 인해 더이상 사용자 접근도 없을 것이다. 여기서 모든 Case를 나열 할수는 없을 것이고, 다음과 같은 오류가 Event Log에 있을 경우 조치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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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메세지는 Physical Data Store에 접근이 불가, 즉 Farm 정보를 가져오지 못함으로 IMA 서비스가 기동되지 않을 경우 발생하는 메세지 이다. 위와 같은 사항이 발생하였을 경우 조치방법은 어떻게 진행해야 할까?

 

4. 조치방법

 

  1) Local DB 확인

      - Resource Manager 있는 Local DB Size를 확인해본다.

        image

        Local DB Size가 1G이상으로 증가된것을 확인할 수 있다. 즉, 실제로 Process 기동이나, 성능정보들이 많이 쌓여서 그런

        것 일 수도 있지만 Compact 문제 일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일단 Rename을 시켜둔다.

 

   2) ODBC 연결 확인

     - 아래와 같은 경로로 이동 후 ODBC 연결을 확인해 본다.

        image

        정상적인 경우 Physical Data Store에 연결정보가 남아 있을 경우 정상이라고 판단하며, 여기서 직접 LHC를 생성할 수도

        있지만, 여기서는 명령어를 통해서 생성하는 법을 알아보자.

        LHC (Local Host Cache) : Citrix Farm 정보가 각 서버별로 Memory 공간에 상주하게 되는 것을 말함

 

   3) LHC 재생성

     - 간단하다. CMD창을 열어 다음과 같은 명령어를 입력하면 LHC를 재생성 할 수 있다.

       Command : dsmaint recreatelhc

 

   4) IMA Service 재시작

     - 1~3번까지의 조치가 모두 끝났다면, IMA Service를 재시작 해본다. 정상적인 경우 재시작이 정상으로 이루어 지겠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Citrix 엔지니어에게 연락하여 원격지원이나 Site 지원을 받아야 할 것이다.

     - 참고로 운영중에 IMA Service를 재시작 하는 경우, 기존에 접속되어 있는 사용자에게는 영향이 없다. 그러나 IMA Service

       재시작에 실패할 경우 신규 접속 사용자는 물론 Trouble Shooting을 위해 서버를 재기동 해야 하는 경우도 있음으로

       부하가 높거나 서버 자체가 비정상적으로 판단될 경우 사용자 Logoff 이후 진행하는것이 적절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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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rix Data Collector서버에서 Member Server Performance (Resource Manager)가 정상적으로 수집이

되지 않을 경우 아래와 같은 Event가 발생하였는지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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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이벤트는 WMI상에 Citrix Component가 정상적으로 동작하지 않기 때문에 발생하는 메세지로 서버가

정상적으로 동작하는지 여부는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확인해 볼 수 있다.

(참고 : http://support.citrix.com/article/CTX108911)

1. 해당 Machine에 접속 후 WMI Tester를 실행해 본다.

  - 실행창에서 wbemtest.exe를 실행시키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온다.

  - 이후 네임스페이스 부분에 root\citrix를 입력 한 후 연결을 눌러본다.

image image

2. 이후 화면에서 클래스 열기를 누르면 정상적인 화면인 경우 다음과 같은 화면을 Return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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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위와 같은 화면이 나오지 않고 Event Log와 같은 오류코드가 반환된다면 Citrix WMI Component가

깨진것 으로 생각하면 된다. 위와 같이 WMI가 깨졌을 경우 재컴파일 하거나 WMI만 Install하면 된다.

단, WMI Install시에 IMA Service를 내려야 하기 때문에... 어차피 서버 Down과 똑같은 효과를 지녀

별도의 PM작업이 필요할 것이다.

[Action Plan]

Re-compile the MOF files that contain the WMI class definitions.

1. Open a command prompt.

2. Change the directory to Program Files\Citrix\System32\Citrix\WMI>.

3. Run the for /f %s in ('dir /b *.mof *.mfl')do mofcomp %s command.

4. For specific files, from Step 2 execute mofcomp <file>.mo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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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2008 서버와 CPS 4.5서버를 비교한 자료 입니다.

크게 5가지 카테고리로 나누어 비교를 했는데 이 문서는 Citrix 에서 만든 문서입니다.

CPS 기본 구성시 Terminal 서버 구성을 기본으로 하기 때문에 Windows 2008로 기능 구현시

비용절감 효과가 상당할 듯 싶습니다.

일단 혼자 TEST해본 결과는 Client OS의 기준이 XP3, VISTA로 제한되는것이 좀 단점이라고

생각하지만 생각보다 Windows 2008이 UI관리 및 Windows 운영하는 입장에서는 단일

Solution을 취급하기 때문에 좀 더 효율적이란 생각이 드네요 (지극히 주관적인 느낌)

Application publishing 능력, Peformance Monitoring Tool (Edge Sight) 부분을 제외하고는

단일 Applicaton을 서비스하거나 MS Office 제품을 서비스하는 Application 가상화 서버로는

손색이 없을 것 같습니다. WAS를 확장시켜 Terminal Server bottleneck을 Check할 수 있는

MS Tool을 이제 검색해 봐야 할것 같습니다. ^^

Citrix Tool중에 MedEvac 이란 Tool이 있어서 간단하게나마 Check 해볼 수 있으나(아직은

Event Log를 먼저 확인하는 수준인듯하지만요...^^ 주관적인 느낌입니다.)

비교자료를 보시면 좀더 이해가 빠르실 것이라 생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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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otpoto

Client에서 아래와 같은 메세지로 접속이 안된다는 연락이 올 경우 다음과 같이 조치하면 현상을 해결할 수 있다.

[참고] http://support.citrix.com/article/CTX109359

[오류메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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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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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otpoto

Metaframe을 이용하여 서비스를 하다보면 Dual 모니터 사용시에 화면 잠김 현상이 발생하곤 한다. 이를 해결하는 방법으로는 관련 패치를 적용한다거나... 혹은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현상을 해결 할 수 있다.

[조치방법] 실행에서 gpedit.msc 실행 (서버에서), 혹은 AD구성시에는 GPMC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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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otpoto

운영중에 Web을 통한 접속이나 Pnagent를 통한 접속시 다음과 같은 Error 메세지를 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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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이러한 현상을 접했을 경우 상당히 난감하다^^ 어디서 부터 접근을 해야 하는것인가.... 막막하기도 하고..

가장 쉽게 확인할 수 있는 부분부터 시작해서... 고난이도 확인까지 진행해보기로 하겠다...ㅋ

조치방법1. Server Load Value 확인

   - Load Evaluator 정책에 의해 서버 Load 값이 10000인 경우 해당 메세지가 발생할 수 있다.

   - 서버 Load 값 확인은 qfarm /load 명령어를 이용해서 하면됨!!

   - 위와 같은 현상이라면 급한대로 Terminal 접속해 있는 User 몇명을 튕기는것도 하나의 조치 방법!!!ㅋㅋ

조치방법2. ICA Port 확인

   - Server Load 값 확인결과 정상이라면(정상값은 0~9998) ICA연결을 확인해 본다.

   - 확인방법 : telnet CPS Server 1494

   - 정상적인 결과라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뜰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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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방법3. AD정책확인

   - Active Directory 구성이 되어 있다면 다음과 같은 정책을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  만약 AD구성이 아니라도

     gpedit.msc를 통해 해당 정책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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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약 연결개수 제한 정책이 설정되어 있을 경우 해당 문제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만약 정책이 정의되어 있는 경우에는 해당 정책을 구성하지 않음으로 설정한다.

조치방법4. Paged Pool 영역 확인!!

   - 이 방법부터는 서버 Rebooting을 필요로 하는 작업이다. 주로 Memory Option에 관한 설명이 필요한 부분인데 해당 내용에 추가하려면 다음에서 확인하면 된다. (http://dongjo.tistory.com/entry/Windows-서버-Tunning-Memory)

   - Paged Pool Full 현상을 확인하는 방법은 바로 Event Log를 확인하는 방법이다. Paged Pool Leak 현상이 나타나면 다음과 같은 현상이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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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경우에는 별다른 방법이 없다...ㅋㅋ Admin 관점에서는 무책임한 얘기지만... 무조건 리부팅!!!

조치방법5. Event 로그가 발생하지 않았을 경우 해결방법!!!

   - Windbg를 이용하여 Kernel Deburg를 이용하여 Memory 값을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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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TE값이 0이거나, Non Paged Pool (Event ID 2019), Paged Pool (Event ID 2020)값이 Usage와 MAX값이 같다면 어쩔수 없이 리부팅 해서 Memory를 초기화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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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otp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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